

안녕하십니까, 제주한라대학교 제40대 ‘필’ 총학생회 총학생회장 정재윤입니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학교’를 위해 선거를 준비했던 과정이 떠오릅니다. 많은 학우를 만나며, 여러 이야기를 듣고 학교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한라 학우 여러분께서 좋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필’ 총학생회는 여러분의 문화와 복지, 편의와 소통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소통할 수 있는 총학생회가 될 것이며, 이상적인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 총학생회를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함께 바꾸는 학교, 소통하며 나아가는 학교, 문화와 예술을 느낄 수 있는 학교를 위해 지금도 최선을 다하는 ‘필’ 총학생회입니다. 다시 학우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